
전남미래국제고 외국인 유학생 비자 불허..전남교육청, 제도개선 촉구

청정빛고을 SRF 운영 중단 후폭풍…광주시, 매립장 손실액 293억 회수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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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청년이 돌아오는 광주, 공공지대 채용역사 새로 쓴다"[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광주광역시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000명의 공직자를 새롭게 선발한다. 지방공무원 624명, 공무직 15명, 청원경찰 7명, 그리고 산하 공공기관에서 354명을 각각 뽑을 예정이다. 지난해 375명 채용과 비교하면 약 세 배 이상 늘어난 수준으로, 최근 광주가 선보인 대형 정책들과 현안 사업의 성과에 힘입어 일자리 수요가 크게 증가한 결과다. 특히 ‘광주다움 통합돌봄’의 전국적 확산과 도시철도 2호선 개통 준비, 광주·전남
- 무안군, 사회적경제기업 택배비 지원…관내 54개 기업 모집 나서[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무안군이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온라인 판로 개척과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사회적경제기업 택배비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온라인 주문이 늘어나는 추세에 발맞춰 관내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등 54곳을 대상으로 택배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군에 따르면 무안 지역에서 실제 사업을 운영 중인 (예비)사회적기업 22곳, 마을기업 11곳, 사회적협동조합 21곳이 해당된다. 선정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특별법 원안 통과..김영록 지사 “핵심 특례 반영 절실”[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4일 국회를 찾아 추미애 법제사법위원장에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의 원안 반영을 공식 요청했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방 확장과 균형발전을 위한 국가적인 과제”라며, “핵심 특례가 빠짐없이 반영된 원안이 반드시 의원들 논의 과정에서도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해양수산부가 수산자원 개발과 관련된 권한을 해양수산부장관이 아닌 통합특별시장에게 이양하도록 한 특
오피니언

“국민 건강보호․적정진료 문화 조성을 위한 건보공단 특사경제도 도입해야”
[중앙통신뉴스]사무장병원이란 의료기관을 개설할 자격이 없는 비의료인이 자금을 투자하여 의료기관을 개설‧운영하면서 불법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병원을 말한다. 이에 따른 폐해는 국민건강권 위협, 병원의 안전관리 미흡, 과잉진료 및 건강보험 재정에도 막대한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건강보험은 국민들의 피와 땀이 어린 보험료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2025년 11월말까지 적발된 사무장병원 등은 1,786개 기관, 총 환수 결정된 금액은 약 2조 9천

군민 마음 얻어야 ‘재선’(再選)의 벽 넘는다
[중앙통신뉴스]다사다난했던 2025년의 끝자락, 정치권은 벌써부터 2026년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 체제로 급속히 전환되고 있다. 특히 조국혁신당이 호남 지역에 공을 들이며 민주당의 전통 텃밭을 뒤흔들 조짐을 보이면서, 전남 담양군수 선거가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재보궐선거에서 조국혁신당 소속 정철원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종 후보를 꺾고 당선되며 ‘호남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진보개혁 성향을 공유하는 양당의 표심이 겹치는 만큼, 내년 지방

[기고] 군민의 삶을 바꾸는 적극행정, 진도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글: 김선주 진도부군수]진도군은 오늘도 군민의 행복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주민의 기대와 요구는 날로 높아지고 있으며, 행정의 역할 또한 단순한 민원 처리에서 벗어나 ‘문제 해결형 행정’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진도군은 적극행정을 핵심 가치로 삼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적극행정은 공직자가 기존의 틀에 안주하지 않고 창의와 열정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행정
뉴스

화순군의회 제278회 임시회 폐회…군정 정책 다양한 제안 쏟아져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화순군의회(의장 오형열)가 9일 제278회 임시회 본회의를 끝으로 이번 임시회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월 26일부터 시작해 군 집행부의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점검하고, 2025년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 굵직한 의제를 다뤘다. 이번 회기 동안 총 15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이 중 9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으며, 1건의 성명서도 채택됐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는 다섯 명의 의원이

광주시교육청, ‘기본교육특별시 광주’ 비전 선포…공교육 혁신 본격 시동
[중앙통신뉴스]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이 16일 ‘기본교육특별시 광주’ 비전을 공식적으로 선포했다. 이 선언은 모든 학생이 성장과 회복, 그리고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공교육 환경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 이정선 교육감은 “지난 12월 12일 교육부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본교육 국가 책임을 강조하며,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제시했다”며 “우리 역시 시대 흐름과 발맞춰 광주만의 ‘기본교육’을 기반으로 공교육의 새 길을

통신 3사,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대리점 설치 전면화
[중앙통신뉴스]앞으로는 유심 해킹 등 문제가 발생해도 전국 어디서나 거주 지역 내에서 신속하게 유심을 교체할 수 있을 전망이다. SKT, KT, LGU+ 등 통신 3사가 전국 226개 모든 기초지방자치단체에 대리점 설치를 확정했기 때문이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서삼석 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은 최근 통신 3사로부터 제출받은 공식 자료를 인용해 “대리점이 없던 시·군·구 55곳에 대해 순차적으로 매장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