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 “첨단·에너지 결합, 지역미래 연다”

문인, 북구청장 선거·특별시장 도전 모두 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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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광주전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 “첨단·에너지 결합, 지역미래 연다”[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광주와 전남이 행정통합 논의를 본격화하면서 지역민들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10일 광주MBC 공개홀에서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광주권 타운홀미팅’이 열려 약 150여 명의 시민이 직접 현장을 찾아 현실적인 의견과 날카로운 질문을 쏟아냈다. 이날 토론회는 방송 3사의 협업 아래 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기획된 두 번째 타운홀미팅이다.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직접 나서 행정통합이 왜 필요한지, 통합이 이뤄진 뒤 지
- 광주 서구-화순군, 생활권 공유하며 주민 체감형 교류 본격 시동[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광주 서구와 전남 화순군이 실질적으로 공동 생활권을 이루고 있는 점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과 공동 발전을 위한 우호교류 협약을 10일 체결했다. 이날 화순군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이강 서구청장과 구복규 화순군수, 양 지자체 간부 등이 참석해, 행정·문화·관광·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교류 확대에 힘을 모으기로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앞으로 구민의 날과 군민의 날 등 대표적인 문화행사에 서로 참여
- 김영록 지사, 전남광주통합특별법 핵심특례 반영 총력전[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전남·광주 행정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 핵심 특례를 담아내기 위해 연일 서울을 오가며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지난 8일 다섯 번째 국회의원 간담회를 연 데 이어, 9일에는 국무총리와의 면담, 10일에는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윤건영 법안1소위원장과 잇달아 만났다. 김영록 지사는 이 자리에서 통합특별시가 실질적으로 작동하려면 선언적 조치에 그치지 말고 법안 심사 과정에서 실효성 있는 재정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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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건강보호․적정진료 문화 조성을 위한 건보공단 특사경제도 도입해야”
[중앙통신뉴스]사무장병원이란 의료기관을 개설할 자격이 없는 비의료인이 자금을 투자하여 의료기관을 개설‧운영하면서 불법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병원을 말한다. 이에 따른 폐해는 국민건강권 위협, 병원의 안전관리 미흡, 과잉진료 및 건강보험 재정에도 막대한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건강보험은 국민들의 피와 땀이 어린 보험료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2025년 11월말까지 적발된 사무장병원 등은 1,786개 기관, 총 환수 결정된 금액은 약 2조 9천

군민 마음 얻어야 ‘재선’(再選)의 벽 넘는다
[중앙통신뉴스]다사다난했던 2025년의 끝자락, 정치권은 벌써부터 2026년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 체제로 급속히 전환되고 있다. 특히 조국혁신당이 호남 지역에 공을 들이며 민주당의 전통 텃밭을 뒤흔들 조짐을 보이면서, 전남 담양군수 선거가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재보궐선거에서 조국혁신당 소속 정철원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종 후보를 꺾고 당선되며 ‘호남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진보개혁 성향을 공유하는 양당의 표심이 겹치는 만큼, 내년 지방

[기고] 군민의 삶을 바꾸는 적극행정, 진도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글: 김선주 진도부군수]진도군은 오늘도 군민의 행복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주민의 기대와 요구는 날로 높아지고 있으며, 행정의 역할 또한 단순한 민원 처리에서 벗어나 ‘문제 해결형 행정’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진도군은 적극행정을 핵심 가치로 삼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적극행정은 공직자가 기존의 틀에 안주하지 않고 창의와 열정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행정
뉴스

화순군의회 제278회 임시회 폐회…군정 정책 다양한 제안 쏟아져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화순군의회(의장 오형열)가 9일 제278회 임시회 본회의를 끝으로 이번 임시회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월 26일부터 시작해 군 집행부의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점검하고, 2025년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 굵직한 의제를 다뤘다. 이번 회기 동안 총 15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이 중 9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으며, 1건의 성명서도 채택됐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는 다섯 명의 의원이

광주시교육청, ‘기본교육특별시 광주’ 비전 선포…공교육 혁신 본격 시동
[중앙통신뉴스]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이 16일 ‘기본교육특별시 광주’ 비전을 공식적으로 선포했다. 이 선언은 모든 학생이 성장과 회복, 그리고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공교육 환경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 이정선 교육감은 “지난 12월 12일 교육부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본교육 국가 책임을 강조하며,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제시했다”며 “우리 역시 시대 흐름과 발맞춰 광주만의 ‘기본교육’을 기반으로 공교육의 새 길을

통신 3사,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대리점 설치 전면화
[중앙통신뉴스]앞으로는 유심 해킹 등 문제가 발생해도 전국 어디서나 거주 지역 내에서 신속하게 유심을 교체할 수 있을 전망이다. SKT, KT, LGU+ 등 통신 3사가 전국 226개 모든 기초지방자치단체에 대리점 설치를 확정했기 때문이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서삼석 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은 최근 통신 3사로부터 제출받은 공식 자료를 인용해 “대리점이 없던 시·군·구 55곳에 대해 순차적으로 매장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포토] 병오년 새해 맞이 금당산 떡국 나눔](https://joongangnews.cdn.presscon.ai/prod/141/images/resize/400/20260101/1767256153026_355291603.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