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지락 “확인되지 않은 의혹 보도 문제”…경선 중단에 입장 밝혀

광주에서 꿈을 그리다! 공군 1전투비행단, 스페이스챌린지 2026 성대하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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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고흥군, QR코드 하나로 ‘스마트 관광시대’ 연다..디지털 여행 플랫폼 강화[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고흥군이 스마트폰만 있으면 지역 곳곳의 명소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QR코드 관광 안내’ 서비스를 본격 도입하며, 본격적인 디지털 관광 마케팅에 나섰다. 군은 관내 대표 관광지 52곳에 고흥만의 특색을 담은 QR코드를 설치했다. 관광객이 현장에서 QR코드만 스캔하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고흥군 공식 관광 홈페이지의 해당 명소로 바로 연결돼 위치, 이용 방법, 주변 먹거리와 볼거리 등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정보를 곧바로 확
- 광일고, 학생과 시민 위한 ‘학교복합시설’ 내년 착공…문화·체육 커뮤니티 열린다[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광주 광산구 임곡동 광일고등학교에 학생과 지역 주민 모두 쓸 수 있는 다목적 복합 문화공간이 새롭게 들어선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6년 1차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서 광일고가 최종 사업지로 선정됐다. 시교육청과 교육부, 광산구는 총 60억원을 공동 투입해 오는 2028년까지 약 1,476㎡ 규모의 현대식 복합 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조성될 시설에는 공유카페, 메이커스페이스, e-스포츠실, VR
- 목포시, 상반기 특별교부세 확보 박차…주요 사업 지원 본격 건의[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목포시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확보에 팔을 걷어붙였다. 목포시는 지난 16일 행정안전부를 찾아 장애인 보행로 조성, 북항 해수 정화 인입시설 신설, 목포야구장 조명탑 설치, 청호육교 교량받침 교체, 북항 빗물펌프장 노후 장비 교체 등 5개 사업, 총 41억 원 지원을 요청했다. 시에서는 조석훈 권한대행이 직접 행정안전부 정종훈 지방재정국장을 만나 지역의 긴급한 현안들을 설명하며, “재정이 어려운 지방정부에서 시민의
오피니언

완도군수 선거 대격돌…민주당 5명 경선, ‘돈선거 차단’ 변수 부상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 완도군수 선거가 사실상 ‘무주공산’ 구도로 재편되며 경쟁이 한층 달아오르고 있다. 3선 연임 제한으로 신우철 현 군수가 물러나게 되면서 차기 군정 방향을 둘러싼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된 양상이다. 특히 완도군은 전남 지역내 다른 지자체와 마찬가지로 인구소멸과 서민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막중한 과제를 안고 있다. 신우철 군수 집권 12년간, 신 군

“국민 건강보호․적정진료 문화 조성을 위한 건보공단 특사경제도 도입해야”
[중앙통신뉴스]사무장병원이란 의료기관을 개설할 자격이 없는 비의료인이 자금을 투자하여 의료기관을 개설‧운영하면서 불법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병원을 말한다. 이에 따른 폐해는 국민건강권 위협, 병원의 안전관리 미흡, 과잉진료 및 건강보험 재정에도 막대한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건강보험은 국민들의 피와 땀이 어린 보험료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2025년 11월말까지 적발된 사무장병원 등은 1,786개 기관, 총 환수 결정된 금액은 약 2조 9천

군민 마음 얻어야 ‘재선’(再選)의 벽 넘는다
[중앙통신뉴스]다사다난했던 2025년의 끝자락, 정치권은 벌써부터 2026년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 체제로 급속히 전환되고 있다. 특히 조국혁신당이 호남 지역에 공을 들이며 민주당의 전통 텃밭을 뒤흔들 조짐을 보이면서, 전남 담양군수 선거가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재보궐선거에서 조국혁신당 소속 정철원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종 후보를 꺾고 당선되며 ‘호남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진보개혁 성향을 공유하는 양당의 표심이 겹치는 만큼, 내년 지방
뉴스

화순군의회 제278회 임시회 폐회…군정 정책 다양한 제안 쏟아져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화순군의회(의장 오형열)가 9일 제278회 임시회 본회의를 끝으로 이번 임시회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월 26일부터 시작해 군 집행부의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점검하고, 2025년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 굵직한 의제를 다뤘다. 이번 회기 동안 총 15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이 중 9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으며, 1건의 성명서도 채택됐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는 다섯 명의 의원이

광주시교육청, ‘기본교육특별시 광주’ 비전 선포…공교육 혁신 본격 시동
[중앙통신뉴스]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이 16일 ‘기본교육특별시 광주’ 비전을 공식적으로 선포했다. 이 선언은 모든 학생이 성장과 회복, 그리고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공교육 환경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 이정선 교육감은 “지난 12월 12일 교육부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본교육 국가 책임을 강조하며,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제시했다”며 “우리 역시 시대 흐름과 발맞춰 광주만의 ‘기본교육’을 기반으로 공교육의 새 길을

통신 3사,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대리점 설치 전면화
[중앙통신뉴스]앞으로는 유심 해킹 등 문제가 발생해도 전국 어디서나 거주 지역 내에서 신속하게 유심을 교체할 수 있을 전망이다. SKT, KT, LGU+ 등 통신 3사가 전국 226개 모든 기초지방자치단체에 대리점 설치를 확정했기 때문이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서삼석 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은 최근 통신 3사로부터 제출받은 공식 자료를 인용해 “대리점이 없던 시·군·구 55곳에 대해 순차적으로 매장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포토] 담양호·추월산 적신 분홍빛 봄물결](https://joongangnews.cdn.presscon.ai/prod/141/images/resize/400/20260403/1775224005389_63225096.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