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형배 “전기요금 100원 가능”…전남광주 전력공사 공약 정면 반박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에서 ‘전력 정책’을 둘러싼 논쟁이 핵심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민형배 국회의원(광주 광산구을)은 19일 자신의 대표 공약인 ‘산업용 전기요금 100원 체계’와 ‘전남광주전력공사 설립’에 대한 비판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정책 정당성을 강조했다. 이번 논쟁은 지난 17일 더불어민주당 예비경선 합동토론회에서 김영록 예비후보가 해당 공약을 두고 실현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촉발됐다. 이에 대해 민 의원은

광주 남구 효천지구 악취 해법 제시…김병내 “매립장 차량 동선 분리”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광주 남구 핵심 생활환경 이슈로 꼽혀온 효천지구 악취와 양과동 일대 교통 혼잡 문제가 지방선거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19일 광주시립수목원 주변 환경 개선과 교통 안전 확보를 위한 생활밀착형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의 핵심은 광주시립수목원을 찾는 시민들의 보행 안전 확보와 쾌적한 환경 여건 조성이다. 현재 효천 1·2지구 주민들은 SRF 가동으로 인해 악취에 시달리고 있어서 이를 개선하고자 공사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