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최초의 통합 광역의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개원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대한민국 최초의 통합 광역의회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13일 전남청사에서 개원식을 개최하고 전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이번 개원은 지방자치 역사상 최초로 시·도 의회가 하나로 뭉쳐 단일 의회를 구성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이날 행사에는 초대 통합특별시의회 의원 91명 전원을 비롯해 시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및 전직 시·도의장단 등 정·관·언론계 인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 전남청사 본회의장에서 열린 개원식은 의원

전남광주통합시의회 “호남 혐오 즉각 중단하라” 온라인 왜곡 엄정 대응 촉구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 발표 이후 온라인상에서 급증하는 호남 지역 혐오 게시물에 대해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장 송형곤)는 13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국책사업 추진을 빌미로 전라도 전체를 겨냥한 조직적 혐오와 조롱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성명서 발표에 나선 임종국 의원(더불어민주당, 북구2)은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 타당성이나 산업 정책에 대한 비판과 검증은 존중한


![[칼럼] 미래로 가는 전남 교육의 길 "학생중심·현장중심·미래중심"](https://joongangnews.cdn.presscon.ai/prod/141/images/resize/400/20250828/1756359695508_3686472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