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 뜻 반영해야”… 진보당 통합특별시청·의회 소재지 공론화 요구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시청과 시의회 소재지 결정, 의회 운영 절차를 둘러싼 공개성과 시민 참여 문제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자들은 15일 오전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과정에서 시청·의회 소재지와 의회 운영 방식이 시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는 절차로 결정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최근 구성된 안건협의체와 관련해 진보당이 배제된 채 더불어민주

조국혁신당 광주전남 당선인 간담회 "지방정치 혁신 본격 시동"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조국혁신당이 지난 12일 오후 6시, 광주음악산업진흥센터 별관에서 지방의회 진출에 성공한 광주와 전남 지역 당선인 17명과 함께 의미 깊은 첫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당선인의 당선 축하와 더불어, 앞으로 통합특별시 시대에 맞는 의정 활동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간담회 현장에는 신장식 대표 권한대행, 서왕진 원내대표(광주시당위원장), 정춘생 최고위원, 박웅두 전남도당위원장 등 지도부가 직접 참석해 당선인들에게 새출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