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신안 통합, 현장 홍보로 시민 공감대 확산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목포시가 지난 4~5일 유달산에서 열린 봄축제 기간에 ‘목포·신안 통합’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지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홍보부스 현장에는 목포신안통합추진위원회도 동참해, 통합의 필요성과 미래 기대 효과를 한층 넓은 시각으로 알렸다. 시는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통합이 가져올 이점 뿐 아니라, 지역 핵심 현안으로 손꼽히는 ‘전남 통합국립의과대학 설립 및 조기 개교’의 중요성까지 함께 설명했다. 현장에서는 일

"위험시설 선제 대응" 광주 동구 집중안전점검 시작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광주 동구가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에 들어간다. 동구는 안전사고 예방과 재난 리스크 차단을 위해 민관이 손잡고 실효성 있는 점검과 현장 개선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집중점검은 다중이용시설과 안전 취약시설 등 사고 우려가 높은 곳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이 함께 현장을 살펴 전기·가스·소방은 물론 구조물 안전 전반을 꼼꼼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은 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