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호, ‘걷고·달리고·즐기는’ 스포츠 관광 명소로 재탄생
[중앙통신뉴스]전남 장성군의 대표 관광지인 장성호가 스포츠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27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장성 최초로 전남체전과 전남장애인체전을 개최하며 조성한 장성호 체육공원에 체육인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4만 9800㎡ 부지에 축구장 2면, 야구장 1면, 샤워장 등을 갖추고 있는 장성호 체육공원은 잘 관리된 시설과 맑은 공기 등 탁월한 환경을 갖춰 이용자들로부터 호평이 높다. 최근 들어선 야구장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대로

강진군, 동계 전지훈련·스포츠 인프라 투자로 관광·경제 쌍끌이
[중앙통신뉴스]전남 강진군(군수 강진원)이 2026년 동계 전지훈련 시즌을 맞아 전국 각지 선수단을 잇따라 맞이하며, 스포츠 메카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히고 있다. 현재 강진군에는 축구·볼링·배구·테니스·배드민턴·사이클 등 6개 종목, 200개 팀에서 3만 8천여 명이 넘는 인원이 동계 훈련을 위해 체류한다. 평균 9일 가까이 머무는 장기 체류형 훈련 덕분에, 숙박업소와 음식점, 전통시장 등 지역 경제 전반이 뚜렷한 소비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 강진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