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군 록밴드 '부활' 초청 단독 공연 마련 27일 예매 개시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장성군이 전설적인 록밴드의 공연을 마련했다. 군은 내달 8일 저녁 7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부활 장성 콘서트’의 막을 올린다.밴드 부활은‘희야’, ‘사랑할수록’, ‘비와 당신의 이야기’, ‘네버 엔딩 스토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한민국 록 음악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공연 예매는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관람료는 6000원이다. 장성군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장성군 문화교육과로 전화(061-

고흥군 존심당 역사공원 일대서 ‘흥양현읍성 1441’ 야행 운영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고흥군이 오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흥양현읍성 일원(존심당 역사문화공원)에서 「2026년 고흥 국가유산 야행 ‘흥양현읍성 1441’」을 개최한다.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조선 세종 23년(1441년) 흥양현으로 지역이 통합된 역사를 조명하며, 이틀간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운용된다. 행사 첫날인 28일 오후 5시에는 해군 제3함대와 7391-3대대가 참여하는 흥양수군 입현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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