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형배 후보 확정 “지역소멸 넘어 미래로”…첫 메시지 공개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선출된 민형배 의원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민 후보는 15일 오전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320만 통합 시민의 선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결과는 지역 소멸을 넘어 미래로 나아가라는 엄중한 명령”이라고 강조했다. 또 “통합특별시는 단순한 행정 개편이 아니라 산업과 일자리, 삶의 구조를 바꾸는 전환점”이라며“말이 아닌 결과로, 통합의 성과를 반드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통합특별시 시대, 교육이 답”…AI 기반 미래교육 본격 시동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전남과 광주의 행정 통합이 가시화되면서 교육 분야 역시 대전환의 기로에 섰다.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은 이번 통합을 단순한 행정 재편이 아닌 ‘교육 체질 개선의 기회’로 규정하며, AI 기반 미래교육과 민주시민 교육을 양 축으로 한 혁신 전략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