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교통공사 ISO 9001·45001 인증 유지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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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광주교통공사가 국제표준 품질경영시스템과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올해도 성공적으로 유지했다. 광주교통공사(사장 문석환)는 최근 진행된 ISO 9001(품질경영)과 ISO 45001(안전보건경영) 인증 사후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두 분야 모두에서 국제적 신뢰를 이어가게 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후심사는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기준에 따라 품질·안전보건 시스템의 실제 운영 상태와 관련 법규 준수, 개선 노력 등을 두루 평가하는 절차였다. 공사는 도시철도 환경 변화와 강화되는 안전·품질 기준에 맞춰 시스템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써왔으며, 이번 심사에서도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현장에서는 승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기질 관리, 미세먼지 저감 설비 운영, 임산부 배려 등 고객 중심 서비스 개선, 현장 위험요인 발굴과 개선, 산업재해 예방 등 여러 측면에서 우수한 관리체계를 인정받았다.
문석환 사장은 “광주교통공사의 국제표준 인증 유지는 직원 모두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편의, 신뢰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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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통공사#도시철도#iso 9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