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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시리즈’ 매장에서 GTO와 협업한 특별 한정판 의류 공개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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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광주 지역 패션 트렌드의 중심지인 ㈜광주신세계(대표 이동훈)가 본관 7층 ‘시리즈’ 매장에 일본의 인기 애니메이션 ‘GTO(그레이트 티처 오니즈카)’와 손잡고 콜라보 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협업은 1990년대 추억의 만화 GTO를 기억하는 3040세대는 물론, MZ세대까지 다양한 고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GTO 오리지널 일러스트가 프린트된 반팔 티셔츠를 비롯해, 실용적인 카고 팬츠와 개성 있는 캡 모자 등 다채로운 상품이 마련돼 패션 마니아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유명 애니메이션의 감성을 패션 아이템에 입힌 이번 상품은 지역 유통업계 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예고하고 있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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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gto콜라보#오니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