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광주남구의회 당선인들 당선증 받아 “책임 있는 의정활동” 다짐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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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 남구의회 당선인들이 5일 남구청에서 당선증을 교부받았다. 남구의회는 7월 2일부터 제10대 의회 원 구성을 위한 임시회를 연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 남구의회 당선인들이 5일 남구청에서 당선증을 교부받았다. 남구의회는 7월 2일부터 제10대 의회 원 구성을 위한 임시회를 연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광주 남구의회 의원 당선인들이 당선증을 받고 제10대 의회 출범 준비에 들어갔다.

 

남구의회 당선인들은 5일 남구청에서 열린 당선증 교부식에 참석해 남구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증을 전달받았다.

 

이날 교부식에 참석한 당선인들은 선거 과정에서 보내준 남구민의 지지와 성원에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선거를 통해 남구의회는 지역구 의원 10명과 비례대표 의원 2명 등 모두 12명의 당선인을 확정했다.

 

선거구별 당선인은 가선거구 조미애·김광수·김경묵 당선인, 나선거구 윤순홍·은봉희·최미정·고우람 당선인, 다선거구 박선우영·오영순·서상기 당선인이다. 비례대표에는 이미경·유정심 당선인이 이름을 올렸다.

 

남구의회는 오는 7월 2일부터 3일까지 제10대 남구의회 원 구성을 위한 제320회 임시회를 열 예정이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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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구의회#당선증#남구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