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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청 유아연 선수 태국 국제배드민턴서 값진 동메달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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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화순군청 배드민턴부의 유아연 선수가 ‘2026 태국 국제챌린지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단식에서 3위에 오르며 국제무대에서 의미 있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에서 유아연 선수는 강한 집중력과 끈기를 앞세워 세계 유수 선수들과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준결승까지 거침없이 올라간 끝에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성과는 화순군 배드민턴의 국제 경쟁력을 다시금 알리는 계기가 됐다.
유아연 선수의 꾸준한 노력과 훈련 과정이 이런 결실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수차례 국내외 대회에서 호성적을 내온 화순군청 배드민턴부는 이번 메달로 지역 체육 발전에도 큰 힘을 보태고 있다.
화순군은 앞으로도 우수 선수 발굴과 체계적 훈련 지원을 통해 지역 배드민턴 저변 확산과 스포츠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쓸 방침이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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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청#유아연#배드민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