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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최초 2연패… 윤병태 나주시장 축하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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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명예 홍보대사 안세영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축하 성명을 발표했다.
나주시 명예 홍보대사 안세영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축하 성명을 발표했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나주시 명예 홍보대사인 안세영 선수가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최초 2연패를 달성하자 나주시가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30일 성명을 내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안세영 선수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안세영은 지난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에서 열린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번 대회 개인전 전 경기를 한 세트도 주지 않는 무실세트 승리로 장식하며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했다.

 

안세영은 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아선수권, 아시안게임을 모두 제패하며 세계 여자 배드민턴 최초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데 이어 이번 타이틀 방어로 정상을 지켰다.

 

윤 시장은 무게감을 이겨내고 정상에 선 안세영의 투지와 노력을 격려하며 나주시 차원의 지속적인 응원을 약속했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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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윤병태나주시장#배드민턴안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