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신세계 개점 31주년 기념 ‘미래 광주신세계’ AI 영상 공모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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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가 개점 31주년을 맞아 9월 27일까지 ‘AI로 상상하는 미래의 광주신세계’ 영상 공모전을 연다. 총상금 500만 원 규모로 '더 그레이트 광주'의 미래 청사진을 모집한다.
광주신세계가 개점 31주년을 맞아 9월 27일까지 ‘AI로 상상하는 미래의 광주신세계’ 영상 공모전을 연다. 총상금 500만 원 규모로 '더 그레이트 광주'의 미래 청사진을 모집한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광주신세계가 개점 31주년을 맞아 ‘AI로 상상하는 미래의 광주신세계’를 주제로 AI 영상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신규 복합시설인 ‘더 그레이트 광주’의 미래상을 지역민과 함께 구성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는 서비스, 시설, 공간 등 3개 분야 가운데 하나를 골라 AI를 활용한 30초~1분 내외의 숏폼 영상을 제작하면 된다.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접수 기한은 오는 9월 27일까지다.

 

신청은 네이버 폼을 통해 접수하며 문의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받는다. 응모작은 본인 SNS 계정에 필수 해시태그(더그레이트광주, 광주신세계)를 달아 전체 공개로 게시해야 한다.

 

총상금은 500만 원 규모다. 1등(1팀)에게 300만 원, 2등(1팀)에게 100만 원, 3등(2팀)에게 각 50만 원을 지급한다. 상세 내용은 광주신세계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광주신세계가 추진하는 ‘더 그레이트 광주’는 연면적 25만㎡ 규모로 특급호텔, 공연장, 업무·주거·의료·교육시설 등을 갖춘 복합시설이며 2029년 개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전은 지역민이 기대하는 미래 공간을 미리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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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더그레이트광주#ai영상공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