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기정 시장 문화예술 기반 강화와 도심 교통 체증 해소 위한 현장 중심 행보 전개

윤 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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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의 거점을 격려하고 도심 교통망 개선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를 펼쳤다.

강 시장은 19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열린 '광주문화재단 창립 15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강 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15년간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과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해 온 재단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문화예술인들과 소통하며 문화 중심 도시 광주의 도약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표명하고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이후 강 시장은 교통 불편 해소 현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남구 진월동 제2순환도로 진월IC 진출입로 도로 전면개통 현장을 방문해 최종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진월IC 진출입로 개통은 인근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으로, 도심 교통량 분산과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장을 찾은 강 시장은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직접 교통차단 시설물을 철거하며 본격적인 도로 개통을 알렸다. 아울러 개통 초기 발생할 수 있는 운전자들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안내 체계를 철저히 유지해 줄 것을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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