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년 복지 기틀 다진다…장흥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연구 완료
김성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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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장흥군이 지난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6기(2027~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는 관계 공무원, 장흥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 분야 관계자 등 40여 명이 집결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7월 중간보고회 의견과 군정 공약사항을 반영한 용역 결과를 공유했다. 연구 수행기관인 지식산업연구원은 주민 복지 욕구와 생활 실태, 세부사업 성과지표 재설정안, 맞춤형 복지사업 등을 보고했다.
장흥군은 보고회에서 나온 제언을 보완해 9월 중 군민 의견 수렴 공고와 대표협의체 심의를 진행한다. 이후 9월 30일까지 최종 수립 절차를 마칠 예정이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이번 조사는 향후 4년간 추진할 복지정책의 핵심 기초자료"라며 "분석 결과를 토대로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 서비스를 다져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성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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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지역사회보장계획#사순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