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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록밴드 '부활' 초청 단독 공연 마련 27일 예매 개시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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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장성군이 전설적인 록밴드의 공연을 마련했다. 군은 내달 8일 저녁 7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부활 장성 콘서트’의 막을 올린다.


밴드 부활은‘희야’, ‘사랑할수록’, ‘비와 당신의 이야기’, ‘네버 엔딩 스토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한민국 록 음악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공연 예매는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관람료는 6000원이다. 장성군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장성군 문화교육과로 전화(061-390-8578, 8599)하면 예매할 수 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대한민국 록을 상징하는 ‘부활’의 무대를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일상에 활력을 채우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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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김한종#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