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영록 지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폭발 사고 희생자 애도
김성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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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와 관련해 희생자와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김 지사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잃은 분들의 명복을 빈다”며, 유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부상자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길 기원했다.
김 지사는 입장문을 통해 “정부와 기업이 협력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신속히 밝혀야 한다”며, “실질적인 재발 방지 대책이 마련되어 현장 근로자와 인근 주민들이 더 이상 불안해하지 않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측이 이번 사고를 슬기롭게 수습하고, 재발 방지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줄 것을 주문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고흥에 우주발사체 제조시설을 포함한 국가산단 입주를 준비 중이며, 순천에는 발사체 단조립장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전라남도와 함께 대한민국 민간 우주경제 시대를 이끌어갈 주요 기업이다.
김성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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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전사업장폭발#전라남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