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금호타이어 넷플릭스 MZ세대 겨냥 '안전 네컷' 이벤트 눈길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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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광주에 본사를 둔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글로벌 영상 플랫폼 넷플릭스와 함께 '안전 네컷' SNS 이벤트를 마련해 주목받고 있다.
내달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브랜드 핵심 가치인 '안전'을 놀이와 결합해 젊은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높이고, 지역 산업의 아이템이 전국적으로 인기를 끄는 모델을 이어가겠다는 전략과 맞닿아 있다.
참여자는 집 안과 집 밖 콘셉트 중 하나를 골라 전용 프레임으로 사진을 찍고, 지정 해시태그와 계정을 태그해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총 100명의 당첨자를 선정해 실내·실외에 특화된 굿즈 세트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며, 특히 이번 프레임에는 금호타이어 대표 캐릭터들이 오징어 게임 참가자로 변신해 영상 팬들의 호기심도 더했다.
윤민석 G.마케팅부문 상무는 "넷플릭스와의 파트너십으로 금호타이어의 안전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캠페인과 프로모션으로 지역과 전국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프리미엄 타이어 '마제스티 솔루스 EDGE' 출시 기념 이벤트도 동시 진행 중이다. 해당 타이어를 구매하면 주유상품권과 커피 기프티콘 등 실속 있는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지역민과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어 광주·전남 대표 산업 브랜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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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넷플릭스이벤트#안전네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