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건보공단 광주전라제주, 폭염·가뭄 취약지역 생수 4만2천병 지원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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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가 가뭄과 폭염으로 식수난을 겪는 정읍·장성·담양·영광·함평에 생수 4만2천병을 긴급 지원하며 지역 주민 건강 보호에 나섰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가 가뭄과 폭염으로 식수난을 겪는 정읍·장성·담양·영광·함평에 생수 4만2천병을 긴급 지원하며 지역 주민 건강 보호에 나섰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가 극심한 가뭄과 폭염으로 식수난을 겪는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생수 4만2천병을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가뭄 피해가 집중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를 비롯해 전남 장성군, 담양군, 영광군, 함평군 등 5개 지자체다.

 

이번 조치는 장기간 계속된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탈수, 온열질환 발생을 막고 고령자 등 건강 취약계층의 일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영희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장은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지역사회 위기 극복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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