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인사권은 시민에게! 다단계 검증 뚫은 백승주·윤난실 낙점

박종하 기자
입력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부시장 시민추천제'를 도입해 신임 부시장 후보자 2명을 지명했다. 산업 분야 부시장에 백승주 국립순천대 석좌교수, 시민주권 분야 부시장에 윤난실 전 대통령비서실 비서관이 각각 낙점됐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시민추천제가 인사 권한을 주민과 나누는 첫 시도라며 시민 주권 강화를 약속했다. 

박종하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
#민형배#윤난실#부시장시민추천제#백승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