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추석선물 'QR 바로 주문' 서비스 신규 가동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광주신세계가 산지 특산물과 하이엔드 프리미엄 상품으로 구성한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7일부터 본격적인 '신세계 한가위 GIFT' 판매에 들어갔다.
올해는 매장에서 대기 없이 모바일로 결제와 배송 접수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QR 바로 주문' 서비스를 처음 도입했다. 매장에 비치된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스캔하면 접수와 주소 입력까지 완료되는 방식이다.
상품 구성은 지역 가치를 담은 산지 단독 기획전에 중점을 두었다. 1++ 등급 국내산 냉장 한우로 구성한 '한우비 프리미엄 한우암소 세트 7호'(52만원)와 신세계 지정 관리 산지에서 수확한 '로컬 알찬 사과·배'(12만원)를 판매한다. 수산 부문은 수산물이력제를 적용한 '영광 명인굴비 수복'(25만원), '참전복 세트'(10만원) 등을 내놓는다. 담양한과, 창평한과, 쌍계명차 등 지역 다과 제품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프리미엄 미식 기프트인 '5 STAR' 라인업도 준비했다. 한정 수량으로 내놓은 '명품 한우 The Signature'(320만원)는 1++ 최상위 등급 한우 특수부위로 구성했다. 지정 산지에서 엄선한 '명품 사과·배 혼합세트'(25만원), 겨울 제철 특대 사이즈로 만든 '명품 제주 冬 갈치'(60만원), 10년 이상 자란 '명품 자연산 왕전복 세트'(120만원) 등을 함께 선보인다. 주류 부문에서는 '로얄 샬루트 30년'(120만원) 등 고연산 위스키와 와인 세트를 갖췄다.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는 한가위를 맞아 정성을 담아 선별한 선물세트를 다채롭게 준비했으니 특별한 마음을 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