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추석 선물 사전예약 … 최대 70% 할인 행사 돌입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광주신세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에 나선다.
이번 사전 예약 판매는 8월 14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되며, 농수축산물과 건강식품 등 인기 명절 선물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선뵈인다.
정육 분야는 축산 전문 바이어가 경매에 직접 참여해 유통 단계를 축소했다. 대표 상품인 '신세계 암소 한우 수복'은 할인가 185000원에 판매하며, '신세계 암소 한우 만복'과 '명품 한우 만복'도 할인 가격을 적용한다.
수산 및 건해산물류에서는 '영광 실속 참굴비 만복'을 280000원에, '참전복 다복' 세트를
204000원에 판매한다. '해양수산 완도 낭장망 멸치 세트'는 105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청과 세트 중 '신세계 사과·배·혼합 다복'은 220500원, '애플망고 만복'은 198000원, '실속 사과·배' 세트는 99000원으로 할인 품목에 포함됐다.
와인과 건강식품 할인 폭도 크다. '보르도 수페리어 세트'는 70% 할인된 45000원에, '대상 원기 침향환 골드'는 59000원에 판매된다. 'GNC 혈행 건강 세트'는 50% 할인한 145000에 선보인다.
행사 기간 당일 결제 금액에 따라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250만 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하는 사은 행사도 함께 열린다. 사전 예약 종료 후 9월 7일부터 23일까지는 본판매가 시작된다.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제휴사는 고물가 상황을 고려해 풍성한 혜택의 사전 예약 행사를 준비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마음을 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