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능 D-100…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원서접수·시험장 관리 착수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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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2027 수능 D-100일을 맞아 기존 8개 시험지구 유지 및 원서접수 설명회 개최 등 수능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태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2027 수능 D-100일을 맞아 기존 8개 시험지구 유지 및 원서접수 설명회 개최 등 수능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D-100일을 앞두고 시험장 점검과 원서 접수 준비를 시작했다.

 

시교육청은 광주와 전남의 행정통합 이후 발생하는 수험생의 혼란을 막기 위해 시험지구를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한다. 광주 단일 지구와 전남 7개 지구를 포함해 총 8개 시험지구 체제를 유지하며, 지난 4월부터 진행해 온 시험장 방송 설비 및 시험실 점검도 이어가고 있다.

 

수능 응시원서 접수 안내를 위한 설명회는 오는 12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과 구 광주광역시교육정보원에서 각각 열린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고등학교 원서접수 담당자와 진학부장을 대상으로 응시원서 작성 유의사항을 안내한다.

 

원서 접수는 재학생과 졸업생의 경우 출신 고교에서 진행하며,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주소지 관할 접수처를 이용해야 한다. 온라인 사전입력은 20일 오전 9시부터 9월 3일 오후 6시까지 수능 원서 접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으로 작성한 수험생도 9월 4일 오후 5시까지 해당 접수처를 직접 방문해 본인 확인을 마쳐야 접수가 완료된다.

 

김대중 교육감은 11일 전남광주TV를 통해 수험생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상일여고와 광덕고를 찾아 현장 격려에 나설 계획이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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