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무안군 민방위 경보시설 신설·교육 강화로 2년 연속 우수기관 영예

박석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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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이 민방위 업무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년 연속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표창을 받았다.
무안군이 민방위 업무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년 연속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표창을 받았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이 지난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관으로 열린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에서 민방위 업무추진 우수기관으로 뽑혀 2년 연속 특별시장 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민방위 업무 발전에 이바지한 기관과 관계자의 공로를 격려하고 재난 대응 체계의 중요성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무안군은 지난 9월 22일 망운면과 운남면에 민방위 경보시설 2개소를 새로 구축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주민에게 상황을 신속히 전하는 경보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이와 함께 대원 편의를 고려한 교육 계획을 수립·가동하고, 민방위 교육 참여율과 현장 대응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해 왔다.

 

무안군 관계자는 "민방위는 재난과 비상사태로부터 주민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핵심 안전망"이라며 "시설 확충과 체계적인 교육 관리를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석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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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민방위대창설기념식#전남광주통합특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