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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가을맞이 대규모 할인 행사 '스트리트 패션 특집전' 돌입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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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가 10월 1일까지 스트리트 패션 특집전을 열고 최대 60% 할인한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10월 8일까지 최대 80% 빅세일과 사은품 증정을 진행한다.
광주신세계가 10월 1일까지 스트리트 패션 특집전을 열고 최대 60% 할인한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10월 8일까지 최대 80% 빅세일과 사은품 증정을 진행한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광주신세계(대표 이동훈)가 추석 이후 본격적인 가을 날씨에 맞춰 대규모 스트리트 패션 특집전에 돌입한다.

 

이번 행사는 본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26일부터 오는 10월 1일까지 진행되며, '슈퍼드라이', '마크곤잘레스', 'NBA', '노이어', '라이프워크' 등 인기도 브랜드가 대거 참여해 최대 40~60% 할인 판매한다. 특가 대표 상품으로는 'NBA 티셔츠'(1만 9000~2만 9000원), '슈퍼드라이 후드집업'(3만 9000원)을 선보인다.

 

행사는 이벤트홀 행사장에 국한하지 않고 신관 플레이스팟 본매장과 연계해 할인 혜택을 넓혔다.

 

신관 플레이스팟에 입점한 '노이어' 매장은 신상품을 최대 20% 할인하며, '라이프워크'는 20·30·4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각각 2·3·4만 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NBA'는 신상품 대상 10% 추가 할인을 적용하고, 최근 입점한 '마크곤잘레스' 역시 신상품 10% 할인을 진행한다.

 

아울러 26일부터 10월 8일까지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에서 최대 80% 할인하는 빅세일을 펼친다.

 

행사 기간 무신사 스탠다드에서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리유저블백을, 15만 원 이상 구매 시 홈 디퓨저를 선착순 증정한다.

 

이정일 광주신세계 플레이스팟 팀장은 "추석 직후 가을철 의류 수요에 맞춰 다양한 품목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마련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풍성한 혜택으로 가을 패션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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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스트리트패션#무신사스탠다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