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무안군, 9개 읍·면 돌며 군민 건의 현장 직접 점검
박석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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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무안군이 직접 지역 곳곳을 돌며 군민들이 건의한 현장 문제를 직접 확인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군에 따르면 김산 군수를 비롯한 무안군 관계자들은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12일까지 9일 동안 9개 읍·면을 방문했다. 현장에는 건의자가 직접 참여해 본인이 제기한 민원에 대한 추진 현황과 향후 처리계획을 들으며, 군과 실질적인 의견을 주고받았다.
이번 현장 방문은 단순히 민원 접수에 그치지 않고, 즉각 개선이 가능한 사안은 바로 조치하고 제도 개선 등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건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현장에서 군민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군정 운영으로 군민 목소리를 신속하게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무안군은 앞으로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고,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군정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박석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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