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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메타 협업 ‘AI 스마트 글래스’ 출시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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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 제공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광주신세계가 본관 3층 선글라스 매장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탑재한 스마트 글래스를 공식 판매한다. 빅테크 기업 메타(META)와 협업해 출시한 아이웨어 제품군으로 지역 유통업계 내 스마트 웨어러블 상품군 강화의 일환이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레이벤, 오클리와 메타가 공동 개발한 AI 선글라스다. 착용자는 한국어 음성 명령을 통해 주요 기능을 제어할 수 있으며 사진 및 동영상 촬영, 오디오 재생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판매 제품은 ‘오클리 메타 AI 글라스’(90만 원)와 ‘레이벤 메타 AI 글라스’(69만 원) 등이다. 광주신세계는 체험형 IT 기기 수요 증가에 맞춰 매장 내 AI 착용 기기 라인업을 지속 확장할 계획이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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