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9월 1일자 일반직 275명 인사 단행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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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9월 1일 자 일반직공무원 275명 인사를 단행했다. 김옥란 사무관이 서기관으로 승진했으며, 신설 기관 및 유보통합 현장 지원에 인력을 집중 배치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9월 1일 자 일반직공무원 275명 인사를 단행했다. 김옥란 사무관이 서기관으로 승진했으며, 신설 기관 및 유보통합 현장 지원에 인력을 집중 배치했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오는 9월 1일 자로 전남청사 일반직공무원 275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 규모는 승진 68명(4급 1명, 6급 3명, 7급 30명, 8급 34명), 전보 63명, 명예퇴직 등 14명, 휴·복직 12명, 신규임용 118명 등 총 275명이다.

 

이번 인사에서는 노사안전과에서 노무관리 매뉴얼 개선과 임금교섭을 이끌며 처우개선에 기여한 김옥란 사무관이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또한 교직원수련원 신설과 신안도서관 개관을 위한 인력을 배치하고, 결원으로 어려움을 겪는 일선 학교에 인력을 충원해 행정 공백 차단에 중점을 뒀다. 유보통합 강화를 위해 지자체 파견 인력을 교육지원청으로 재배치하며 지역사회 협력 및 영유아 교육·보육 환경 개선 기반을 다졌다.

 

이선국 행정운영국장은 신설 기관의 안정적 운영과 유보통합 정책 안착을 핵심으로 삼았다며, 현장을 지원하는 공정한 인사를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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