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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스]민형배 취임 100일… 도시철도·국립의대 논란에 직접 답했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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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먼저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의 통합 공정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공사 진행 상황을 매월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통합특별시 조직개편과 관련해서는 공직자의 종전 근무지를 보장하는 특별법 조항의 개정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공정성 논란에는 기존 평가 절차를 옹호하며, 교육부가 최종 심사하는 단계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내년부터 정부 시범사업에서 제외된 인구감소 위험지역에도 농어촌 기본소득을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취임 100일을 맞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발표된 정책들이 시민 생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중앙통신뉴스입니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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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농어촌기본소득#국립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