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자 농촌·관광 곡성" 조상래 군수 5대 군정 지표 내걸고 공식 업무 돌입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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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래 제49대 곡성군수가 1일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민선 9기 군정 업무에 돌입했다. 조 군수는 부자 농촌 실현, 수상레포츠 관광단지 조성 등 5대 핵심 시책을 공식화하며, 현장 중심의 실무 행정을 통해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조상래 제49대 곡성군수가 1일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민선 9기 군정 업무에 돌입했다. 조 군수는 부자 농촌 실현, 수상레포츠 관광단지 조성 등 5대 핵심 시책을 공식화하며, 현장 중심의 실무 행정을 통해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조상래 제49대 곡성군수가 1일 취임식에 앞서 환경정화 현장 활동을 첫 일정으로 소화하며 민선 9기 군정의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조 군수는 이날 오전 곡성읍 일대에서 환경미화요원들과 시가지 청소에 나섰다. 일선 노동자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밀착형 행정을 4년 임기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의지다. 이어 충의공원을 찾아 순국선열에 참배한 뒤, 오전 10시 곡성군민회관에서 열린 공식 출범식에 참석했다.

 

출범식에서 조 군수는  부자 농촌 실현 , 민생 경제 회복,  세계 속의 관광도시 조성,  수상레포츠 관광단지 구축 , 빈틈없는 복지 구현을 5대 핵심 시책으로 제시했다. 관행적 행정을 탈피해 주민이 실생활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집행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조 군수는 "갈등은 화합으로, 걱정은 희망으로, 약속은 성과로 입증하는 실무 행정을 펼치겠다"며 "현장 속에서 소통하고 봉사하는 책임 군정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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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래#곡성군#수상레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