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영민 고흥군수 민선 9기 취임 100일 현장 행보… 가뭄 대비·마늘 파종 점검

박만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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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민 고흥군수가 민선 9기 100일을 맞아 교통안전 캠페인, 풍양면 저수율 점검, 마늘 파종 현장 방문 등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펼쳤다.
공영민 고흥군수가 민선 9기 100일을 맞아 교통안전 캠페인, 풍양면 저수율 점검, 마늘 파종 현장 방문 등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펼쳤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공영민 고흥군수가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은 8일 교통안전 캠페인과 농업용수 점검, 마늘 파종 현장을 차례로 찾아 민생 현안을 살폈다.

 

공 군수는 이날 오전 출근길 주민 인사를 시작으로 고흥군청 앞에서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고흥군지회 관계자들과 함께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어 풍양면 송정1저수지를 찾아 가뭄에 따른 저수율과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점검했다. 공 군수는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용수를 사전에 확보하고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또한 마늘 파종 현장을 방문해 농가의 고충을 듣고 관수 및 배수 관리 등 적정 토양 수분 유지를 위한 영농지도를 지시했다. 고흥군은 '365 군민소통폰'과 버스 현장 방문 등 다양한 창구를 활용해 소통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공영민 군수는 “군민의 삶이 있는 현장을 찾아 목소리를 수렴하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유도하겠다”며 “작은 의견도 행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박만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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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공영민고흥군수#현장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