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민건강보험 광주전라제주본부 기관 합동 심뇌혈관 예방 프로그램 운영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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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가 유관기관과 함께 이상지질혈증 고위험군 200여 명 대상 무료 검진과 심뇌혈관 예방 강좌를 진행하고 유전자 검사를 지원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가 유관기관과 함께 이상지질혈증 고위험군 200여 명 대상 무료 검진과 심뇌혈관 예방 강좌를 진행하고 유전자 검사를 지원한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이상지질혈증 고위험군 대상 맞춤형 건강관리 행사를 열었다.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는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명학회관에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광주기독병원, 보건소 등 13개 기관과 협력해 이상지질혈증 고위험군 2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검진 및 전문 강좌를 시행했다. 

 

최근 4년간 검진 결과 LDL 콜레스테롤 160mg/dL 이상인 지역 주민을 선별해 초청했으며, 현장에서는 혈액검사 10종과 혈관 수치 측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어 전남대병원과 광주기독병원 전문 의료진이 이상지질혈증·심근경색·뇌졸중 강좌를 진행해 주민들과 복약 및 질환 상담을 나눴다. 

 

공단은 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판정된 20명에게 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 유전자 검사를 무상 지원하고 밀착 사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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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심뇌혈관질환예방#레드서클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