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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전국장애인체전 3관왕' 정대광 선수 격려

박석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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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육상 3관왕 및 한국신기록 2개를 달성한 현경면 출신 정대광 선수를 격려하고 장애인 체육 지원을 강화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육상 3관왕 및 한국신기록 2개를 달성한 현경면 출신 정대광 선수를 격려하고 장애인 체육 지원을 강화한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육상 3관왕에 오른 정대광 선수를 격려했다.

 

무안군은 지난 7일 현경면 마산리 출신 정대광 선수의 성과를 치하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정 선수는 이번 대회 육상 종목에서 원반던지기, 포환던지기, 창던지기를 석권하며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특히 포환던지기와 창던지기에서는 한국신기록을 갈아치우며 월등한 기량을 입증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3관왕 달성과 두 개 종목 한국신기록 수립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탁월한 노력으로 군의 위상을 높여준 정 선수에게 군민을 대표해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무안군은 앞으로도 장애인체육회 지원과 대회 유치를 통해 장애인 체육활동 기반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박석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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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체육대회#정대광 선수#김산무안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