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건보 광주전라제주본부 북구 출산가정에 육아용품상자 기부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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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본부가 10월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저소득 출산가정 30가구에 360만 원 상당의 육아용품상자를 전달하며 양육 지원에 나섰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본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저소득 출산가정 30가구에 360만 원 상당의 육아용품상자를 전달하며 양육 지원에 나섰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가 10월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저소득 출산가정 30가구에 총 360만 원 상당의 육아용품상자를 전달했다.


이번에 제공한 육아용품상자는 유아용 빨대컵, 짱구베개, 이유식 용기, 가재수건 등 실용적인 물품 10종으로 채워졌다. 상자 1개당 가치는 12만 원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출산가정에 전달된다.

 

공단은 2018년부터 저소득 출산가정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육아 필수품을 제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보호자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취지다.

 

이영희 본부장은 출산과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이번 지원이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살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는 환경을 만드는 데 공공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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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저소득출산가정#육아용품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