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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보성군 차나무 녹빛 가득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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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대한다원 전경. 보성군 제공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전국 최대 차 주산지인 보성군의 산비탈과 능선을 따라 늘어선 차나무들이 녹색 시각 효과를 내며 지역 고유의 자원을 형성하고 있다.

 

보성군은 해양성과 대륙성 기후가 만나는 기후 조건과 풍부한 강수량, 물 빠짐이 좋은 토양 환경을 바탕으로 매년 5,000톤에서 6,000톤 규모의 찻잎을 지속 생산하는 중이다.

 

푸른 하늘과 푸른 차밭을 배경으로 관광객들이 차밭 산책로를 걸으며 사진을 찍고 있다
푸른 하늘과 푸른 차밭을 배경으로 관광객들이 차밭 산책로를 걸으며 사진을 찍고 있다. 보성군 제공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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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보성녹차#보성차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