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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필수 역량” 스마트인재개발원 AI 트랜스포메이션 성료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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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인재개발원이 7월 3일 ‘AI 트랜스포메이션 2026’ 컨퍼런스를 열고 AI 에이전트 실무 전략과 국비지원 교육을 통한 취업 연계 방안을 공개했습니다
스마트인재개발원이 7월 3일 ‘AI 트랜스포메이션 2026’ 컨퍼런스를 열고 AI 에이전트 실무 전략과 국비지원 교육을 통한 취업 연계 방안을 공개했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스마트인재개발원이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에 따른 산업계 변화와 일자리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스마트인재개발원은 지난 3일 광주 CGI센터 대회의실에서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AI Transformation 2026: AX가 만드는 새로운 기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전환에 대비해 청년 구직자들이 갖춰야 할 실무 역량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첫 세션에서는 차경진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교수가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도입에 따른 기업의 운영 방식 변화 및 고객 경험 혁신 사례를 분석했다.

 

이어 김민수 인공지능사관학교 연구원이 AI 리터러시의 필요성과 생성형 AI 활용 능력을 설명하며, 급변하는 채용시장에서 구직자가 확보해야 할 실전 대비책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임보미 스마트인재개발원 선임연구원이 기관에서 운영 중인 AI·IT 교육과정과 고용 연계 프로그램을 상세히 소개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현재 스마트인재개발원은 광주를 비롯해 서울, 순천, 목포 등 전국 주요 거점에서 피지컬 AI, AI 에이전트, 헬스케어 AX, 도메인 데이터 분석 등 산업 맞춤형 국비지원 교육을 시행하며 현장형 인재를 공급하고 있다.

 

반수경 스마트인재개발원 원장은 “AI는 산업 전반에서 요구하는 필수 기본 역량으로 자리 잡았다”라며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과 체계적인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제공해 청년들이 고도화되는 기술 환경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밝혔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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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인재개발원#aitransformation2026#ai에이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