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함평군 손불면 안악해변서 귀농어귀촌인·주민 화합 한마당 성료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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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손불면이 14일 안악해변에서 ‘2026년 귀농어귀촌 어울림 한마당’을 열고 주민과 귀농어귀촌인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손불면이 14일 안악해변에서 ‘2026년 귀농어귀촌 어울림 한마당’을 열고 주민과 귀농어귀촌인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했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손불면이 귀농어귀촌인과 지역 주민 간 화합을 위한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열고 마을공동체 조성에 나섰다.

 

17일 함평군에 따르면 ‘2026년 귀농어귀촌 어울림 한마당’이 지난 14일 손불면 안악해변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안악마을 주민과 귀농어귀촌인 등 40여 명이 참가해 정을 나누고 유대감을 넓혔다. 참석자들은 해안과 소나무 숲이 조성된 안악해변에 모여 식사를 함께하고 대화를 나누며 정착 과정과 일상을 공유했다.

 

임수영 손불면장은 이번 행사가 귀농어귀촌인과 기존 주민이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주민들이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지속해서 만들어 살기 좋은 손불면을 가꾸겠다고 언급했다.

 

손불면 안악마을은 귀농어귀촌인과 주민 간 공동체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2026년 귀농어귀촌 어울림마을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관련 교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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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함평군#귀농어귀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