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성일 부군수 취임 “풍부한 행정경험 바탕 군정 추진 활력 기여할 것”

강천수
입력
박종원 담양군수가 취임 100일을 맞았다. 담양군은 79개 공약사업을 바탕으로 햇빛소득, 돌봄, 스마트농업, 첨단4지구, 관광·광역교통망 등 민선 9기 주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박종원 담양군수가 취임 100일을 맞았다. 담양군은 79개 공약사업을 바탕으로 햇빛소득, 돌봄, 스마트농업, 첨단4지구, 관광·광역교통망 등 민선 9기 주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강진군 제33대 부군수에 강성일 부군수가 취임하며 본격적인 군정 보좌에 나섰다. 강진군은 강성일 신임 부군수가 7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강진군 칠량면 출신인 강 부군수는 1989년 강진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강진군 총무과장과 보건소장을 역임한 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파견과 전출을 거쳐 자치행정과 행정팀장, 농식품유통과장, 대변인 홍보지원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맡았다. 자치행정과 농식품 유통, 홍보 분야를 두루 거치며 기초·광역행정 전반에 걸친 경험을 쌓았다.


강 부군수는 취임사에서 "공직 생활의 마지막을 다른 곳도 아닌, 제 청춘과 열정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고향 강진을 위해 일할 수 있게 된 것은 공직자로서 더없는 축복이자 분에 넘치는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향 강진을 위해 모든 열정을 남김없이 쏟아내며 마음껏 일해보겠다"며 동료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동행과 군민들의 따뜻한 성원을 부탁했다.

 

 

강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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