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데우기만 하면 완성"… 광주신세계 명절 제수음식 라인업 강화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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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가 추석을 맞아 프리미엄 반찬 매장 온정식탁과 마스터쿡을 통해 당일 조리 제수음식과 특별 모둠전 세트를 제공한다.
광주신세계가 추석을 맞아 프리미엄 반찬 매장 온정식탁과 마스터쿡을 통해 당일 조리 제수음식과 특별 모둠전 세트를 제공한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광주신세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간편하게 상차림을 준비할 수 있는 프리미엄 한식 반찬 전문점 ‘온정식탁’과 ‘마스터쿡’의 메뉴를 선보인다.

 

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 식품관에 위치한 온정식탁은 20년 이상의 조리 경험을 기반으로 인공조미료 사용을 최소화하고 로컬 식재료를 활용하는 한식 요리 반찬 전문점이다.

 

온정식탁에서는 묵은지 김치찜(2만4,500원), 제육볶음(1만7,500원), 새우볶음밥(1만5,500원)을 비롯해 명절 수요가 높은 모둠전(2만 원), 잡채(1만2,000원), 식혜(8,000원) 등을 가동한다.

 

모든 메뉴는 당일 새벽 조리사가 직접 조리해 신선도를 유지하며, 가정에서 데워 바로 먹을 수 있다.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해 오후 4시 30분 이후에는 최대 30% 마감 할인도 적용한다.

 

대한민국 조리명장 이상정 명장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프리미엄 간편식 브랜드 마스터쿡도 추석 수요 대응에 나선다. 마스터쿡은 밑반찬, 탕류, 불고기, 샐러드 등 300여 가지 메뉴 구성을 갖췄다. 이번 명절 시즌에는 사전 주문을 통한 특별 모둠전 세트(3만5,000원)를 지정 판매한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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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추석상차림#제수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