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광주신세계 호남 최초 250여 종 키보드 팝업스토어 ‘키덕투어’ 오픈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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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가 호남 최초로 16개 브랜드 250여 종 키보드가 참여하는 '키덕투어' 팝업스토어를 연다. 신제품 공개 및 구매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광주신세계가 호남 최초로 16개 브랜드 250여 종 키보드가 참여하는 '키덕투어' 팝업스토어를 연다. 신제품 공개 및 구매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광주신세계가 호남권 최초로 250여 개 키보드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키보드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번 행사는 키보드와 매니아를 뜻하는 단어를 결합한 ‘키덕투어’를 표방한다. 총 16개 전문 브랜드가 참여해 250여 종의 키보드와 관련 액세서리를 전시·판매한다. 타건감과 키캡 음향 등 이용자 취향을 반영한 제품들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참여 브랜드는 SPM, 앱코(ABKO), 콕스(COX), 칠키, 한성, 프리플로우, 주연테크, 씽크웨이, 8bitdo, 샌던아트, 키케이션, 로얄클루지, 큐센, 체리, 키붐, 에포메이커 등 16곳이다.

 

팝업스토어 현장에서는 주요 신제품을 우선 공개하며, 키보드 구매자를 대상으로 꽝 없는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1등 기계식 키보드, 2등 마우스 또는 키캡세트, 3등 팜레스트, 4등 16키 포인트키캡, 5등 캐릭터 키캡을 증정한다. 에포메이커와 로얄클루지 제품 구매자에게는 키캡키링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이사는 "개인의 취향을 반영할 수 있는 키보드 전문 팝업을 호남권 최초로 선보이게 됐다"며 "매장에서 다양한 키보드를 직접 체험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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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키보드팝업스토어#키덕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