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표 수제 디저트, 광주신세계 발렌타인 행사서 모두 만난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광주신세계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본관 지하 1층에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특별한 디저트 팝업을 연다.
'OUR SWEET MOMENT'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광주·전남 지역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수제 초콜릿과 마카롱부터 최근 SNS로 주목받는 두바이식 쫀득쿠키, 벽돌케이크 등 다양한 디저트가 한 곳에 모인다.
특히 15년 넘게 광주 일대에서 수제 초콜릿으로 입소문을 얻은 ‘아코다’가 팝업 현장에서 '10구 봉봉박스', '인절미 초코', '말차 초코' 등을 선보인다. 아코다는 매번 행사 때마다 완판 기록을 세웠을 만큼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담양의 ‘창평커피’는 직접 고른 제철 과일을 떡으로 감싼 모찌와, 생딸기에 두바이 감성을 더한 생딸기 두바이 모찌, 초콜릿이 들어간 두바이 모찌로 눈길을 끈다. 각종 과일모찌 역시 수제로, 당일 제조·판매의 원칙을 고집해 신선함을 자랑한다.
아울러, 쫀득하고 색다른 식감의 마카롱으로 SNS 마니아들 사이에 인기인 ‘아싸롱’도 다양한 23가지 맛을 준비했다. 그밖에 전국적으로 떠오르는 유행 디저트도 다양하게 구성됐다.
‘두앤두’에서는 최근 가장 핫한 ‘두바이식 쫀득쿠키’를 만날 수 있다. 쫀득한 마시멜로와 바삭한 카다이프가 독특하게 어우러진 이 쿠키는 한 개만으로도 그 특별함을 이유 있게 보여준다. ‘팀벨’의 제로슈거 초콜릿과 틴케이스, 튀르키예에서 들여온 ‘율케르’의 레드벨벳 벽돌케이크와 프리미엄 초콜릿, ‘스푼홀릭’ ‘까이유’ ‘브로이어’의 고급 선물세트까지 준비됐다.
광주신세계 권혁원 식품생활팀장은 “지역 대표 카페의 시그니처 디저트에, 전국적으로 화제가 되는 트렌디한 디저트까지 모두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직접 엄선했다”며, “특별한 날 사랑하는 이에게 색다르고 달콤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