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안군, 전남 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 스마트콘텐츠 분야 '대상'
안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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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 신안군 달성팜 김진성 대표가 지난 27일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개최된 ‘2025 전라남도 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에서 스마트콘텐츠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 김 대표는 ‘딸기농장에서 수익을 2배로 키운 비밀 2가지’라는 영상을 출품하여, ▲신기술(하향식 멜론 재배법)의 핵심 정보 전달력 ▲안정감 있는 화면 구성과 자막 활용 ▲시청자 흥미를 끌어내는 스토리 전개 ▲농업과 체험을 결합한 창의적 아이디어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달성팜 김진성 대표는 “이번 수상은 정보화 교육을 통해 기획·촬영·편집 역량을 키운 결과이며, 대상을 받게 되어 매우 뜻깊고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유튜브 등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농산물 홍보와 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 수상작은 오는 10월 농촌진흥청 주관 전국 본선대회에 전남 대표로 출품될 예정이다.
안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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