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옷 바꿀 찬스…광주신세계 패션·스포츠 대규모 할인
[중앙통신뉴스]㈜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가 패션과 스포츠 등 겨울 인기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할인전을 열고 고객맞이에 나선다.
광주신세계는 19일부터 22일까지 본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노이어’와 ‘스케쳐스’ 등 패션·스포츠 인기 브랜드 클리어런스전을 연다. 이번 행사에는 겨울 인기 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한다.
이번 할인전에 참여하는 패션 브랜드 노이어는 코트와 재킷 전품목을 50~70% 할인한다. 이에 따라 코트와 재킷 주요 상품을 98,000~18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레더와 스웨이드 품목들 역시 50% 할인에 나서 142,000~220,000원대에 구입 가능하다. 패션 브랜드 ‘후아유’는 2025년 FW상품을 50% 할인 판매한다.
인기 스포츠 브랜드들도 만나볼 수 있다. ‘컬럼비아’가 코어라이트 경량다운 재킷을 143,400원에, 판매하는 것을 포함해 ‘스파이더’가 플리스 패딩 재킷을 139,000원에, ‘다이나핏’이 파워스트레치 패딩 팬츠를 101,400원에, ‘언더아머’가 쉐르파 재킷을 99,000원에, ‘챔피온’이 푸퍼 패딩을 79,000원에, 르꼬끄 스포르티브가 백팩을 69,400원에 각각 균일가로 판매한다.
‘킨록’과 ‘레노마’, ‘본’ 남성 패션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남성 아우터 특집전도 열린다. 19일부터 25일까지 본관 지하 1층 연결통로 행사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할인전에는 ‘킨록’, ‘레노마’, ‘본’까지 남성 브랜드들의 아우터들이 대거 선보인다.
킨록과 본은 겨울 인기 상품을 30~50% 할인 판매하고, 레노마는 이월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내놓는다.
광주신세계 이정일 플레이 스팟팀장은 “이번 행사는 인기 브랜드의 아우터들을 한자리에서 저렴하게 만날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고객들이 클리어런스전에 방문하셔서 쇼핑의 즐거움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