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힘찬장애인복지회, 목포 미래 위한 장학기금 1천만 원 쾌척
박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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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힘찬장애인복지회(이사장 박치근)가 (재)목포인재육성재단(이사장 조석훈)에 장학기금 1천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광주에 본부를 둔 힘찬장애인복지회는 지난 2022년부터 매년 목포인재육성재단에 1천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목포장애인체육회에도 1천만 원을 후원하는 등, 교육과 체육 두 분야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다.
이 날 전달식에서 박치근 이사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장학기금을 마련했다”며 “청소년들이 보다 큰 꿈을 품고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목포인재육성재단 조석훈 이사장(목포시장 권한대행)은 “뜻깊은 기부에 감사드리며, 인재들이 지역의 미래를 밝힐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사업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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