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태성 신안군수 민선 9기 취임 100일 맞아 하의면 현장 방문 소통

박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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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성 신안군수가 취임 100일을 맞아 하의면을 방문해 타운홀미팅을 열고 선착장 진입로 및 천일염 생산 현장을 점검하며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김태성 신안군수가 취임 100일을 맞아 하의면을 방문해 타운홀미팅을 열고 선착장 진입로 및 천일염 생산 현장을 점검하며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김태성 신안군수가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별도의 기념 행사 대신 하의면을 찾아 주민 의견을 듣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김태성 군수는 하의면 업무보고 수렴과 보건지소·농업기술센터 현업 부서 직원 격려로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헌화하고 참배한 뒤 방명록을 작성하며 지역 내 민주주의 정착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오후에는 하의면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찾아가는 타운홀미팅'을 열어 지역 생활 불편, 농어업 발전, 주민소득 향상, 교통 및 의료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 직후에는 '하의 소포선착장 진입로 개선' 건의 현장을 찾아 통행 여건을 점검하고 담당 부서에 조속한 개선책 마련을 지시했다. 또한 천일염 생산 염전을 방문해 수급 현황을 파악하고 특화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김 군수는 행정선과 차량, 도보로 하의면 전역을 이동하며 주민들의 정주 여건과 애로사항을 확인했다.

 

김태성 군수는 하의면의 현안과 미래 과제를 현장에서 검토하겠다며, 수렴한 주민 의견을 분석해 정책 및 사업으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박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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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김태성신안군수#타운홀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