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리산업 이승윤 대표 신안군장학재단에 1천만 원 기탁

박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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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산업이 8월 7일 (재)신안군장학재단에 인재 육성 장학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관내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장학 사업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고리산업이 8월 7일 (재)신안군장학재단에 인재 육성 장학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관내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장학 사업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고리산업이 7일 (재)신안군장학재단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장학금은 관내 학생들이 경제적 제약 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신안군장학재단의 장학 사업 재원으로 운용된다.

 

이승윤 고리산업 대표는 학생들이 마음껏 학업에 정진하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태성 신안군수는 나눔을 실천한 고리산업 측에 감사를 표하며, 전달받은 기금을 지역 미래 인재 양성에 내실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1983년 ㈜아주화학으로 시작한 고리산업은 전북 정읍에 위치한 상하수도 및 소방용 배관자재 전문 제조 기업으로, 장학금 기탁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박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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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산업#신안군장학재단#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