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강진군의회 역대 의장단 10명, 강진원 지지 입장…지역 발전 기대감

강천수
입력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진군의회 전직 의장단 10명이 강진원 군수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

 

15일 이들은 공동 입장문을 통해 이번 선거의 의미와 지역 상황에 대한 인식을 설명하며, 지역경제의 불확실성과 인구 감소 등 현안 속에서 안정적인 행정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공천 과정에서의 혼선이 지역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을 중심에 둔 선택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전남·광주 행정 통합 논의와 국비 지원 확대 가능성 등을 지역 발전의 변수로 짚으며, 이를 고려한 정책 추진 역량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지지 배경으로는 농민수당 도입, 관광 활성화 정책 추진, 현장 중심 행정 경험 등이 제시됐다.입장문에서는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변화를 이끌 정책 추진 경험이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됐으며, 향후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기대도 함께 언급됐다.

 

이번 입장에는 김태정, 김승홍, 윤옥윤, 김규태, 김남수, 김은식, 강영석, 이삼현, 위성식, 정상균 등 전직 의장단 10명이 참여했다.

강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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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원#강진의장단#지지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