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남교육청, 2026년 첫 검정고시 4월 4일 시행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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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전라남도교육청이 오는 4월 4일, 오룡중학교·순천승평중학교·목포교도소 3곳에서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동시에 실시한다.
올해 시험에는 초등 39명, 중등 116명, 고등 622명 등 총 777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검정고시 대상자의 나이나 배경도 다양하다.
수험생은 시험 당일 오전 8시 4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반드시 수험표와 신분증, 컴퓨터용 사인펜을 챙겨야 한다. 신분증으로는 주민등록증, 청소년증, 여권(여권정보증명서 필요), 장애인등록증 등이 인정된다.
만약 수험표를 잃어버렸다면, 접수 당시 사용한 사진 1매를 준비해 시험장에 설치된 시험관리본부에서 당일 재발급받을 수 있다.
특히,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를 소지하는 경우 사용하지 않아도 부정행위로 간주되니 주의가 필요하다.
시험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전라남도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합격자 발표는 5월 8일 오전 10시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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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검정고시#수험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