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군 제1전투비행단 지역 상생 봉사 장애인 행사 지원 활동 확대

박은정
입력
1전비
사진 공군1전비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 28일 광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0회 광산구 장애인 한마음대회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1전비에 따르면 이날 활동에는 단주임원사를 포함한 부사관 12명이 참여하였으며 행사는 사단법인 광산구장애인협회가 주관했다.

 

사단법인 광산구장애인협회가 주관하는 ‘한마음대회’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단체 홍보, 문화예술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행사이다.

 

1전비 부사관단은  행사장에 마련된 홍보·판매 부스에 놓일 물품 운반과 이에 행사가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조를 편성해 행사장 주변 안전순찰을 진행했다. 특히 휠체어, 목발 등을 이용하는 참가자들의 이동에 방해가 될 수 있는 적치물을 신속히 제거하고, 참가자들의 이동을 보조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실천했다.

 

1전비는 평소 지역 상생의 날 운영, 이·미용 봉사활동 등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통해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사랑의 급식 나눔 활동, 지역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분야와 계층을 아우르는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국민의 군대로서 소명을 다하고 있다.  
 

 

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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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전투비행단#공군1전비#광주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