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0월 제철 과일 즐기자”… 광주신세계 무화과 디저트 라인업 강화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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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광주신세계가 한글날 연휴 야외 나들이 고객을 겨냥해 제철 무화과로 만든 디저트를 제안한다.
무화과는 항산화 성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9월과 10월 사이 풍미와 영양이 가장 뛰어난 과일이다. 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 매장인 ‘키친205’, ‘엘리제 드 궁전’, ‘모찌트리’에서 관련 상품을 선보인다.
키친205는 무화과 과육을 가득 채운 ‘무화과밭 케이크’를 10월까지만 한정 판매한다. 가격은 미니 3만5000원, 1호 4만8000원이다. 궁전제과의 프리미엄 케이크 브랜드 엘리제 드 궁전에서는 동물성 생크림과 생과일을 사용한 무화과 케이크를 조각 9000원, 홀케이크 4만2000원에 판매한다.
수제 찹쌀떡 브랜드 모찌트리에서는 무화과와 팥앙금을 넣은 무화과 모찌(4500원)를 포함해 생초코 모찌(4000원), 전통 팥모찌(3500원) 등 다양한 디저트를 제공한다.
권혁원 광주신세계 식품팀장은 “한글날 연휴 나들이객이 제철 과일의 신선함을 즐기도록 무화과 디저트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먹거리가 구비된 광주신세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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