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광주신세계, 미리 준비하는 크리스마스 디저트 열전

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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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205·궁전제과 등 지역 대표 베이커리 참여
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에 위치한 '메종세컨드' 팝업매장에서 직원이 산타모자 케이크를 선보이고 있다 ⓒ광주신세계
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에 위치한 '메종세컨드' 팝업매장에서 직원이 산타모자 케이크를 선보이고 있다 ⓒ광주신세계

[중앙통신뉴스]광주신세계(대표 이동훈)가 사전 예약 트렌드인 '레디코어'에 발맞춰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케이크와 디저트 판매에 나섰다. 평소 미리 계획하는 소비 패턴을 선호하는 시민들을 위해, 지역 유명 베이커리 브랜드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 ‘키친205’에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매년 인기몰이 중인 한정 딸기 케이크를 선보인다. 이 케이크는 100% 동물성 생크림, 수제 제누와즈, 아낌없는 신선 딸기 토핑이 특징이다. 구매 희망자는 오전 10시 30분, 오후 4시 두 차례 선착순으로 번호표를 배부받아 1인 1개씩 구매 가능하다.

 

지역 대표 베이커리 궁전제과도 크리스마스 한정 케이크 예약을 22일까지 받으며, 사전 예약 고객에겐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트리 모양의 딸기 트리 케이크(4만6천 원), 신선한 우유 생크림과 마스카포네 크림이 어우러진 딸기 생크림 케이크(3만9천 원), 초콜릿 생크림과 딸기가 듬뿍 들어간 초콜릿 케이크 등 다양한 신제품이 마련돼 있다.

 

한편 지하 1층 행사장에는 크리스마스 한정 팝업 스토어도 운영된다. 수완지구 ‘메종세컨드’의 ‘산타모자 에디션’, ‘아늑한’ 카페의 빅토리아 케이크, 초콜릿 전문점 ‘팀벨’의 수제 초콜릿, ‘아싸롱’의 마카롱, MZ세대 핫플 ‘론다 베이크샵’의 두바이 쫀득쿠키와 딸기 수건케이크 등이 크리스마스 감성을 더한다.

 

광주신세계 권혁원 식품생활팀장은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광주만의 다채로운 디저트를 미리 예약해 할인 혜택도 받고, 소중한 사람들과 달콤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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